3월의 비내리는 두번째 주말..

원래 대로라면 센서 공부를 하고 있어야 정상이겠지만..

나의 집중력이 바닥을 드러냄과 동시에

하늘에서 쏟아지는 비로인한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연구실에 가지 않고 기숙사 방구석에서

연구실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다. =ㅅ=;

전에 만든 펜션 홈페이지의 소스를 갇다 써서

뭐 별 다른건 없다 다만 내용이 좀 다를뿐 =ㅅ=ㅎ;

홈페이지 보러가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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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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