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해에 가게된 직접적인 목적은

상해 CeBIT Asia 구경이었다.

여기서 잠깐~

CeBIT Asia는 원래 독일 하노버에서 매해마다 개최하는

CeBIT박람회를 아시아 지역인 중국에서 개최한것으로

정보통신기술 박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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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이 열린 상해 국제 엑스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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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 CeMAT, PTC 3개의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상해 국제 엑스포 센터에서는 CeBIT말고도 CeMAT, PTC가 열렸다.

(CeMAT은 국제 물류 기술 및 운송 박람회, PTC는 국제동력전동박람회와 제어기술박람회)

CeBIT은 같이 열린 CeMAT이나 PTC에 비하면 규모가 상당히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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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에서 셀카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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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IT업체인 CS의 부스


큰 규모의 업체의 참여는 거의 없어서 그런지 크게 두드러지게 볼만한 곳은 없었다.

사진을 많이 찍어오고 싶었으나..

이때 당시 Made In China표 감기에 기습공격을 받는 바람에

중국가서 중간고사 공부를 하겠다는 당찬 목표를 뒤로한체

비실비실하게 일정을 다니다가 호텔에 도착하면 뻗어서 자기 바빴다 -_-;

상해말고도 이우(Yiwu)란 곳에있는 거대한 시장에도 갔었는데

거기서는 아예사진을 한장도 못 찍었다.
(이때 감기가 절정이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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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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